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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 ㈜STX의 2020 경자년 비전, 정체성 재정의 통한 ‘글로벌 친환경 브랜드’로 도약

㈜STX의 2020 경자년 비전,정체성 재정의 통한 ‘글로벌 친환경 브랜드’로 도약      ● ㈜STX, 2020년 기업 정체성 재정의 통한 사업 체질 완벽 개선 주력  ● 환경보호 위한 사업을 중심으로 존립 영위하는 ‘글로벌 친환경 브랜드’로 도약 계획  ● 이를 위해 폐기물 열분해 발전 플랜트 구축 사업 활성화 & 기존 무역업의 지속가능화에 주력  2020 경자년에도 산업 환경의 급변과 저성장 기조가 지속되는 한편,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대한 세간의 요구는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그 가운데 ㈜STX가 올해의 기업 경영을 이끌어갈 핵심 비전으로 정체성 재정의를 통한 ‘글로벌 친환경 브랜드’로 도약을 제시해 눈길을 끈다.  ㈜STX가 이와 같은 비전을 제시한 배경에는 기업 체질의 상징이자 모든 경제 활동의 구심점이 되는 ‘가치관’을 시대의 요구에 알맞게 최적화하여 앞으로의 사업에 임하겠다는 각오가 깔려있다. 뿐만 아니라 상사 중심의 업태에서 벗어나 미래지향적이고 수익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플랫폼형’ 사업에 주력하겠다는 의지 또한 작용된 것으로도 풀이된다.  이를 위해 ㈜STX는 먼저 현재 사명(社名)을 구성하는 각 영문 철자의 함의를 Sustainable • Trustful • fleXible로 새롭게 재정의했다. 즉 향후 이뤄질 모든 경제 활동에 있어 지속가능성을 지향하고,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는 동시에, 시대의 빠른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처하는 기업으로 다시 태어나겠다는 다짐을 의미한다.    나아가 ㈜STX는 환경보호에 기여하는 사업을 주축으로 존립을 영위하는 ‘글로벌 친환경 브랜드’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첫 걸음은 지난해 말 미국의 폐기물 열분해 원천 기술 보유 업체 Pi Eco와 공동으로 설립한 합작법인을 통해 디뎌질 예정이다.  본 합작법인은 열분해 기술에 기반을 둔 폐기물 처리 및 발전 플랜트 구축 사업을 담당할 예정이다. 해당 플랜트는 플라스틱뿐 아니라 비닐, 의료 폐기물까지 분해 가능하고, 화학물질이나 촉매제 없이 오로지 열분해 기술만을 적용하여 매우 친환경적이라는 강점이 있다. 이외에도 동일한 양의 폐플라스틱 처리 기준 타사 대비 1/20의 공간과 1/4의 유지 비용만으로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도 주목할 만 하다.  ㈜STX는 이번 합작법인을 통해 열분해 발전 플랜트 구축 및 설치 뿐 아니라 폐기물 처리, 전력•디젤유 등 에너지 상품 판매로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국내 폐기물 발생량이 1일 약 43만톤에 달하고 연간 처리비용의 경우 무려 23조원으로 추산되는 반면, 이를 신속하게 개선하기 위한 방안은 찾아보기 어려운 현 상황으로 비춰보아 ㈜STX가 관련 문제 해결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STX는 기존 주력 사업인 무역업의 지속가능화와 환경보호성 확대를 위한 ‘친환경 에너지 트레이딩 플랫폼’ 구축 전략에 대해서도 제시했다. ㈜STX의 ▲광범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오랜 무역·해운·물류 운영 노하우 ▲인프라 구축·운영·관리 부문에 특화된 자회사 등 기존 주요 역량들 간의 융합을 기반으로 수립된 이 전략은 러시아나 중동 등 해외 물류 중심지 내 구축될 터미널을 거점 삼아 추진될 예정이다. 날로 수요가 증가 중인 친환경 에너지 LPG/LNG나 우드펠릿과 같은 대체 에너지에 대한 소싱-저장-물류-판매 등을 주 사업으로 영위할 예정이며, 향후에는 앞서 밝힌 신규 합작법인을 통해 생산될 에너지 상품의 글로벌向 수출 교두보로도 활용될 계획이다. 이에 ㈜STX의 관계자는 “2020 경자년은 ㈜STX가 체계적인 체질 개선을 통해 종합상사를 넘어 ‘글로벌 친환경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전하며 “새롭게 재정의된 기업 정체성을 바탕으로 향후 짧게는 50년, 길게는 100년 그 이상을 바라보며 글로벌 환경보호에 직접적으로 기여하고 수익성과 브랜드 가치 또한 크게 제고시켜나가겠다”고 전했다.  ● 관련 기사 링크 :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0/01/15852/한국경제TV: http://news.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001030392&t=NN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103500186&wlog_tag3=naver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106047100003?input=1195m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00106000294EBN: http://www.ebn.co.kr/news/view/1016332/?sc=naver 

2020-01-06

[STX] ‘폐플라스틱 리사이클링’에 꽂힌 대기업들, 유망한 기술 보유 업체 어디?

<‘폐플라스틱 리사이클링’에 꽂힌 대기업들, 유망한 기술 보유 업체 어디?>      ● 시장에 불어 닥친 ‘리사이클링 열풍’에 적극 합류 중인 국내 각계 대기업들  ● ㈜STX, 美 검증 폐플라스틱 열분해 원천 기술 보유 업체와 JV 설립 통해 리사이클링 사업 본격화  ● ㈜STX는 향후 리사이클링 에너지 사업 주력 통해 국내 친환경 산업 선점 및 수익성 증대 주력 전망  최근 석유화학, 전자, 유통, 무역 등 국내 각계 산업에 포진된 대기업들이 ‘리사이클링(Recycling•재활용)’에 적극 뛰어들고 있다.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이 국제 사회 전역에 걸쳐 확대됨과 동시에, ‘플라스틱’으로 대표되는 산업 폐기물에 대한 정부의 규제가 날로 강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지난 6월 열린 G20 에너지•환경장관회의에서 각국이 폐플라스틱을 감소시키기 위한 행동계획을 수립하기로 합의한 것과 더불어, ‘필환경(必環境)’이나 ‘소셜임팩트’와 같이 다양한 사회 문제에 대한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해결을 요구하는 소비자들의 의식 트렌드 또한 국내 대기업들의 리사이클링 열풍을 불러일으킨 주요 요인으로 풀이된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최근 증권가 관계자나 기관 및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이 리사이클링 설비나 기술 개발에 적극 투자하는 기업뿐 아니라, 리사이클링에 기반을 둔 신규 사업을 ‘미래 먹거리’로 삼은 기업들에게 쏠리고 있다. 그중 주목할만한 사례로 단연 종합무역상사 (주)STX(011810)를 들 수 있다.  (주)STX는 미국 내에서 기술 상용화가 검증된 폐기물 재활용 원천 기술 보유 업체 Pi Eco와 합작법인(Joint Venture) 설립을 통해 리사이클링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Pi Eco가 보유한 열분해 유화 기술은 플라스틱과 비닐 뿐 아니라 의료 폐기물까지 분해 가능하며, 동일한 양의 폐플라스틱 처리 기준 타사 대비 1/20의 공간과 1/4의 유지비용만으로도 작업이 가능하다는 강점이 있다. (주)STX는 Pi Eco의 기술을 기반으로 플라스틱 폐기물을 디젤유로 전환함과 동시에, 재생 가능한 전력을 생산해내는 최첨단 P2E(Plastic to Energy) 플랜트를 내년부터 직접 구축해나갈 예정이며, 플라스틱 폐기물 처리, 오일 판매, 전력 생산 등의 사업을 통해 연간 5천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이에 (주)STX의 관계자는 “환경보호를 위한 기업의 참여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여기는 인식이 전 세계적으로 급격하게 확산되고 있다”며, “(주)STX는 선도적 기술에 기반을 둔 친환경 유화 플랜트를 직접 제조하고, 해외 수출을 통한 확대 운영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관련 기사 링크 :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91210000039 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9121002109923005003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1210000289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19/12/1032869  

2019-12-10

[STX] STX, 플라스틱 재처리 환경사업 착수, 친환경 발전에 앞장서다

STX, 플라스틱 재처리 환경사업 착수, 친환경 발전에 앞장서다      종합 무역상사 ’STX’가 폐플라스틱 리사이클링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미국의 친환경기술기업 Pi ECO와 합작법인(Joint Venture)을 설립한다. 미국을 방문중인 박상준 대표는 현지 시간으로 12월 6일 금요일 바인딩 된 사업협약을 체결하였다고 전했다.  연내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는 합작법인은 플라스틱 폐기물을 디젤유로 전환해 250메가와트의 재생 가능한 전력을 생산해 내는 최첨단 방식의 P2E(Plastic to Energy) 유화설비를 내년부터 직접 구축할 예정이다. STX는 플라스틱 폐기물 처리, 오일판매, 전력생산 등으로 연간 5천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동시에 최근 대두되는 폐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에 앞장 설 계획이다. 우리나라 폐기물 발생량은 1일 약 43만톤으로 연간 처리비용이 23조원으로 추산되고 있으며, 국내에는 약 100여개의 업사이클(버려지는 물건을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재 탄생시키는 산업)브랜드가 있으나 시장규모는 40억원 미만으로 아직 시작단계에 있어, STX가 관련 산업 성장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역사적으로, 플라스틱 리사이클 시스템은 생산의 효율성이나 경제적인 측면에서 외면 받아 왔으나, 2017년 중국의 폐기물 수입금지에 따른 폐플라스틱 폐기물 처리문제, 정부의 친환경 발전 추구와 같은 환경보호 분위기와 맞물려 가치가 재조명되고 있으며, STX가 사업화에 성공하면 환경 문제 해결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본다.   Pi ECO가 보유한 기술의 대표적 장점으로는 독창적 플라스틱 흡입기술을 기반으로, 비교적 적은 에너지로 연료를 생산한다는 점이 있으며, 타사와 비교하여 동일한 양의 폐플라스틱을 처리하는데 1/20의 공간과 1/4의 O&M Cost(유지비용)만으로도 작업이 가능하게 되어 상대적인 경쟁우위를 갖출 것으로 내다 보고 있다. 그 밖에도, 다수의 분할 장치를 이용해 기계의 작동이 멈추는 다운타임을 최소화 한다는 점, 배기중의 산소함량을 감지해 공기와 연료의 비율을 조정하는 시스템인 클로즈드 루프기술을 활용한다는 점이 강점이고, 오로지 열분해 기술만을 적용하여 그 어떤 화학물질이나 촉매제가 첨가되지 않는다는 점에서도 주목할 만하다. 이미 미국에서 기술상용화가 검증된 Pi ECO의 기술은 플라스틱과 비닐 뿐 아니라 의료폐기물까지 분해 가능한 기술로서, 동사는 유화설비 구축과 관련하여 국제표준화기구(ISO)로부터 온실가스(GHG: Green House Gas) 저감량 인증도 완료한 상태다.   최근 국내 유화업계의 리사이클링 움직임은 전 세계의 친환경 규제흐름과도 맞물려 있어 점차 그 규모가 확대되고 있으며, 업계간 생산성 향상을 위한 경쟁도 심화되고 있다. STX가 선도적 기술을 바탕으로 업계를 주도하고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자리 매김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관련 기사 링크 :   뉴스1 : http://news1.kr/articles/?3788207스페셜경제 : http://www.speconomy.com/news/newsview.php?ncode=1065571123330877매일경제 :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19/12/1026704/전자신문 : http://www.etnews.com/20191209000042헤럴드경제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1209000207연합뉴스 (국문) : https://www.yna.co.kr/view/AKR20191209050000003?section=search 

2019-12-09

[STX] 종합상사 STX, 신흥 경제대국 ‘브릭스’ 시장 공략

종합상사 STX, 신흥 경제대국 ‘브릭스’ 시장 공략      종합상사 STX가 브라질, 러시아, 인도 등 브릭스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3일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신흥 경제 5개국으로 이루어진 제11차 브릭스(BRICS) 정상회의가 브라질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발표된 ‘브라질리아 선언’에는 브릭스 국가들의 무역, 투자, 기술혁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전방위적 협력을 도모하며, 미국의 보호주의를 겨냥한 다자주의와 자유무역 확대를 강조했다.  브릭스(BRICS)는 빠른 경제성장을 보이는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를 지칭하는 용어이다. 이들 브릭스 5개국은 전 세계인구의 41%, 경제성장의 43%, 생산의 33%, 무역의 18%를 차지하며 점차 국제사회에서의 발언권을 키워나가고 있는 경제대국이다.  아울러 이러한 국제상황에서 신속하게 국내 기업 STX가 대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STX는 에너지, 원자재, 철강제품 등 국제무역에 특화된 종합상사로, 2018년 말부터 러시아로부터 LPG를 소싱하여 중국에 공급하는 삼국무역에 대한 준비를 진행해 왔으며, 최근 러시아 메이저 광산업체인 MECHEL과 장기석탄 조달 MOU를 체결하였고, 2020년 100만톤 이상 공급하여 1억불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러시아산 목재, 펠릿 트레이딩 확대를 위해 STX Forest법인을 설립하는 등 적극적으로 신흥시장 판로를 개척하며 사업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STX는 앞서 재작년부터 올해까지 콜롬비아와 페루에서 해군 경비함 6척을 수주해 납품한 바 있고, 브라질 돈육 수입유통사업 및 급성장 하고 있는 중국의 석유 SPOT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LNG트레이딩 사업확대 등, 신흥 아시아 시장의 공급 및 수요의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하며 나아가고 있다.  STX의 한 관계자는 “성장 잠재력이 큰 중국과 러시아, 중남미시장을 주요 전략거점으로 정하고, 그동안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익성 위주의 다양한 영역으로 진출을 통해, 재도약을 준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STX는 2019년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154억 원을 기록하며 대폭의 영업실적 개선을 이루었다.     ● 관련 기사 링크 :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1128000538이코노믹리뷰: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78694스페셜경제: http://www.speconomy.com/news/newsview.php?ncode=1065580680290779 

2019-11-28

[STX] STX, 마이아이디 얼라이언스 파트너로 합류… 무역업계 디지털 ID 생태계 구현 앞장

STX, 마이아이디 얼라이언스 파트너로 합류… 무역업계 디지털 ID 생태계 구현 앞장      종합 무역상사 ‘STX’가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ID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체 ‘마이아이디 얼라이언스(MyID Alliance)’에 합류, 다양한 파트너와 함께 사업 고도화를 위한 협업에 나선다. 지난 11월 5일 열린 ‘마이아이디 얼라이언스 파트너스데이’에 참여한 STX는 마이아이디 얼라이언스의 General Partner로서 무역업계의 디지털 ID 생태계 구현에 앞장서 나갈 전망이다. 마이아이디 얼라이언스는 마이아이디 플랫폼을 중심의 자기주권형 디지털 ID 생태계 구축을 통해 기존 시장의 문제와 사용자들의 불편함을 실질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민간 협력체로, 지난 5일 본격 출범했다. 본 얼라이언스의 핵심인 마이아이디(MyID)는 마이아이디 얼라이언스의 Ecosystem Partner인 블록체인 전문 기업 아이콘루프(ICONLOOP)의 독자적 분산 ID(DID, Decentralized ID) 기술로 구현한 블록체인 기반 신원증명 플랫폼으로, 지난 6월 금융위원회의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되며 그 가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STX는 중장기적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자회사인 마린서비스, 에어로서비스, 지주사 전자상거래 등 항만, 물류, 해운사업에 적용할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며, 기술적 검증을 우선으로 한 수익성 제고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블록체인 기술을 무역 전반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검토하는 등 기존 종합 무역 상사가 시도한 바 없는 새로운 도약을 통해, 기술적 경쟁우위를 갖출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STX 관계자는 “정보 보안 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마이아이디 얼라이언스에 합류한 유수 파트너사들과의 업무 제휴를 통해 기존 무역 사업에 DID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업무 방식을 제공할 것이며, 향후 다양한 사업에 적용하고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 관련 기사 링크 :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1128000239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9112802109923005002&ref=naver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91128000125 

2019-11-28

[STX] ㈜STX, 3분기 누적 연결 영업이익 154억 ‘실적 대폭 개선’

  ㈜STX, 3분기 누적 연결 영업이익 154억 ‘실적 대폭 개선’      ㈜STX는 14일 2019년 3분기까지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54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 했다. 상반기까지 연결 영업이익이 28억 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3분기에 대폭의 영업실적 개선을 이룬 것이다. STX 관계자는 “STX 마린서비스의 이라크 디젤발전소 운영 사업의 안정화와 주력사업인 니켈 트레이딩 시황 호조에 따른 영향”이라고 전했다. 부산에 본사를 둔 STX 마린서비스(대표이사 박상준, ㈜STX 100% 자회사)는 전후 복구사업이 한창인 이라크에서 5억 달러 규모의 디젤발전소 운영 프로젝트를 수주한 바 있다. 이라크전력부(Ministry of Electricity)와 이라크 내 4개 지역에 소재한 900MW 디젤발전소의 복구와 운영, 유지 보수하는 계약이다. 수주금액은 사업기간 5년에 미화 5억 달러로, 원화로 약 5,500억 원에 달하는 대형 프로젝트이다. 2018년 7월부터 1차 년도 사업을 개시하여, 올해 5월 초 713MW 출력을 달성하였고, 현재까지 600MW 이상의 전력 생산을 지속하고 있다. 이러한 조기 사업 안정화를 통해 ㈜STX 연결 영업실적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공시자료에 따르면 3분기에만 STX 마린서비스는 76억원의 영업이익 증가가 이루어 졌다. 이 밖에도 지난 2006년 대한광업진흥공사와 공동으로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의 암바토비 니켈광산 개발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는데, 최근 니켈 시황 호조로 인해 연초 대비 9월말 기준으로는 50% 이상 니켈 LME(런던금속거래소) 가격이 상승하였다. 이러한 시황 호조가 영업실적에 반영 되었고, 기 확보한 off-take 물량을 통한 수익성 제고에 주력하고 있다. 앞으로 STX 는 지속적으로 2차 전지의 주원료인 황산니켈 트레이딩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해 가고 있으며 시장 상황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전사의 역량을 집중하여 실적 개선에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관련 기사 링크 :   헤럴드경제: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91114000841 매일경제:https://www.mk.co.kr/news/stock/view/2019/11/947763/ 이코노믹리뷰: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77499  

2019-11-15

[STX] STX 황산니켈 및 구리 등 ‘금속’ 사업 확대…성장모멘텀 ‘저변’ 넓혀

  STX 황산니켈 및 구리 등 ‘금속’ 사업 확대… 성장모멘텀 ‘저변’ 넓혀       STX가 지속적으로 사업 확장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가운데 황산니켈 사업을 바탕으로 2차 전지소재 시장 확대를 꾀하는 한편 STX 아시아를 통해 니켈, 구리 등 비철금속 시장확대에 나설 전망이다.    STX는 철강, 금속 등 원자재 수출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비철금속인 전기동, 니켈브리켓, 스테인레스 제품 및 철강 등을 취급해 인도, 호주, 중동 등 주요 공급처를 확보하고 있다. STX는 광산 개발 및 off-take 등을 통해 금속 및 원자재 부문의 통합화된 시너지를 확대해나가고 있다.    STX는 다년간의 니켈 사업을 바탕으로 2차 전지의 주원료인 황산니켈 트레이딩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으며 특히 중국의 중대형 수요처들과 활발한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2차 전지 산업은 전기차 시대가 본격적으로 도래함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고, 2차전지 제조과정에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양극재는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니켈성분을 늘리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추세다.    니켈은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소재 중 하나인 양극재를 구성하는 데 필수다. 니켈, 코발트, 망간, 알루미늄 등의 혼합, 배합 비율을 거치는데 최근에는 점차 니켈의 함량을 높이는 추세로 발전하고 있다. 이 중 황산니켈은 배터리 양극재 핵심 원재료 중 하나다. 고용량 리튬이온 배터리에서 양극재 내 황산니켈 비중은 80%에 달한다.    이에 따라 STX는 시장 상황에 빠르게 대응하며 자체 보유한 역량을 적극 발휘해 사업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최근 인도네시아가 니켈 수출을 중단을 밝히면서 관련 업종의 원가 상승이 예고되고 있어, 니켈 트레이딩의 확대는 STX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    STX는 STX 아시아를 통해 홍콩 및 싱가폴 시장을 교두보로 하여 구리 등 비철금속 아이템과 매출처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STX는 올해 STX 아시아를 통해 그간 STX가 직접 거래하지 못했던 비철금속인 구리도 중국에 판매를 시작한 만큼 했으며 기존 원자재 수출입 분야와 더불어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STX 관계자는 “황산니켈, 구리 등 비철금속 시장이 치열해짐에 따라 밸류체인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전략적인 접근은 필수불가결하며 또한 무엇보다 사업안정성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이러한 관점에서 STX는 그간 축적한 트레이딩 경험과 신뢰성을 기반으로 향후 밸류체인의 추가 사업군을 발굴하고 시장변화와 니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 관련 기사 링크 :   이데일리(HTS): https://m.nhqv.com/info/news/newsView?totalPages=10000&page=2&nextDatez8=&nextTimez6=&nextSendidz6=&urlGubun=news&fgubunz3=F04&datez8=&timez6=&sendidz6=000260&textz150=STX+%C8%B2%BB%EA%B4%CF%C4%CC+%B9%D7+%B1%B8%B8%AE+%B5%EE+%A1%AE%B1%DD%BC%D3%A1%AF+%BB%E7%BE%F7+%C8%AE%B4%EB%A1%A6&detailDatez8=20191104&detailTimez6=094344&wordz100=&t=1572828312295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19/11/903806/연합뉴스: (한)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11187363(영) https://m-en.yna.co.kr/view/AEN20191104003600320?section=economy/industy파이낸셜뉴스: http://m.fnnews.com/news/201911040947591118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11041779Y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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