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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 STX바이오 친환경 토탈홈케어제품 등 출시 예정

  STX바이오 친환경 토탈홈케어제품 등 출시 예정   - STX바이오 제품개발 및 해외 진출 본격화 - 2차 응용제품인 토탈홈케어, 장기능개선 건강식품 상반기 출시       STX바이오가 친환경 바이오 기술을 기반으로 한 홈케어, 건강능식품 등 2차 응용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STX바이오는 지난 1월 STX에 인수된 후 STX의 해외 네트워크와 사업 노하우를 기반으로 활발하게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수처리, 환경정화, 농업 등에 사용되는 1차 제품은 STX와 협력하여 해외시장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국내 지자체 계약 수주도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인천 서구청이 작년 주관한 심곡천 정화 파일럿 테스트에서 우수성을 인정 받아 금년 납품계약을 체결했다. 관공서를 통해 제품의 효능을 검증 받고 발주가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상당한 의의가 있는 수주이다. 기존 진행되던 시범사업 다수도 실계약 수주가 하반기부터 지속적으로 가시화 될 전망이다.     2차 응용제품의 경우 Total Home Care(토탈홈케어) 제품과 복합유산균 건강식품 개발을 최근 완성, 상반기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홈케어 제품은 천연미생물을 주원료로 하여 사람과 동물뿐 아니라 자연에 전혀 유해성이 없으며 화학제품 대비 손색없는 효능 또한 놓치지 않은 1석2조의 제품이다. 최근 가습기살균제 등 가정 내 화학용품 유해성이 대두됨에 따라, 친환경적이며 항균∙탈취∙정화 등 우수한 효능을 지닌 STX바이오의 홈케어 제품은 안정성 측면에서 크게 주목 받고 있다. 또한 잔디 관리 및 수영장 수질 관리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기 때문에 출시 초기부터 국내뿐 아니라 미국시장에도 동시에 진출할 예정이다.     건강식품은 장 기능 개선 및 면역력 증진에 강력한 효능을 보유한 제품으로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 유산균 제품의 경우, 강력한 위산에 의하여 대부분 유산균이 사멸되거나 포함하는 유산균종이 소량인 까닭에 장 기능 개선효과가 제한적이었다. STX바이오의 유산균 제품은 공동대사기능을 할 수 있는 복합 유산균종으로, 강력한 위산에도 사멸되지 않아 대부분이 체내에 흡수될 수 있어 장 기능 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보일 수 있다. 또한 면역력 증강효과로 유명한 베타글루칸 성분이 경쟁 제품 대비 월등하게 높아 면역 기능 개선에도 강점을 보인다.     STX바이오의 적극적인 사업 진출을 위해 모회사인 STX는 26일 영구채 발행을 통해 50억원의 추가 자금을 유치한다. STX 관계자에 따르면, “STX바이오의 홈케어 제품 및 건강식품의 성장성이 유망하다고 판단한다”며, “추가 자금 유치를 통해 출시 예정인 STX바이오 제품의 전 방위적 마케팅 채널 구축을 조속히 완료할 예정”이라고 한다.     ● 관련 기사 링크 :   1. STX바이오, 친환경 토탈홈케어·건기식 등으로 시장 출사표 (매일경제, 2019-04-26)

2019-04-26

[STX] STX에어로서비스 항공정비업 등록 인가

  STX에어로서비스 항공정비업 등록 인가   - 설립 후 3개월만에 항공정비업 국토교통부 인가 ... 항공기 정비사업 본격 추진       올 초 기술집약적 High-End 항공기 정비수리(Maintenance, Repair and Overhaul, 이하”항공 MRO”)를 표방하며 STX의 자회사로 출범한 STX에어로서비스가 9일 국토교통부 서울지방항공청으로부터 항공정비업 등록 인가를 받고 본격적인 항공정비 사업을 시작한다.     STX에어로서비스는 지난 2월 중순 인천국제공항 국제업무단지에 사무실을 오픈하고 국내 항공대학 및 미국과 중국 등에서 유학한 항공전문인력을 채용하여 실무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금번 취득한 항공정비업 등록인가에 이어 항공정비조직인가(AMO, Approved Maintenance Organization)를 준비 중에 있다.     STX에어로서비스는 엔지니어링 R&D를 기반으로 한 항공 MRO 서비스 회사이다. 기존 항공사나 정비업체와의 경쟁이나 영역다툼이 아닌 협업을 통한 시너지창출을 목표로 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회사설립 초기부터 국토교통부 등 정부 및 여러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STX에어로서비스는 국내외 항공사에 양질의 항공 MRO 서비스를 제공하여 항공산업육성을 위한 국가정책에 부응하고, 기술집약적 항공기술의 저변확대를 통한 고부가가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한다.     STX에어로서비스의 업무영역은 기술관리, 부품정비, Line 정비, 착륙장치 오버홀(Overhaul) 사업이며, 착륙장치 오버홀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있다. 착륙장치 사업은 현재 전량 해외 기술에 의존하여 연간 미화 약8,500만불(한화 약 970억원)의 외화가 해외로 유출되고 있는 사업이다. STX에어로서비스는 착륙장치 오버홀(Overhaul) 사업을 국내 최초로 시작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인천공항공사와 사업 부지에 대한 협의를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TX에어로서비스는 모기업인 STX가 선박 MRO 및 종합관리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경험과 기술력을 자랑하는 STX마린서비스를 자회사로 두고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올해 1월 설립한 항공 MRO 전문업체이다. STX는 작년 8월 대주주 변경 이후 짧은 기간 동안 항공 MRO 서비스업 진출을 비롯, 러시아 LPG 탱크터미널 건설, STX바이오 및 STX라이언하트 출범 등 플랫폼 사업에 역점을 두고 사업구조 개편을 진행 중에 있다.    ● 관련 기사 링크 :   1. STX에어로서비스, 항공정비업 등록 인가 취득 (EBN, 2019-04-11)  

2019-04-11

[STX] (주)STX 2019년 그룹 워크샵 개최

(주)STX 2019년 그룹 워크샵 개최          ㈜STX는 그룹사 전직원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을 통한 전사 시너지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4월 5~6일 문경 STX리조트에서 그룹 워크샵을 개최했다.      ㈜STX, STX마린서비스, STX리조트, STX에어로서비스, STX바이오, STX라이언하트 직원 약 250명이 참여한 이번 워크샵은 STX리조트 대표님 환영사 및 ㈜STX 박상준 대표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하여 각사 및 본부별 소개, 전직원 교류/화합의 시간, 비즈니스 매너교육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STX 그룹 임직원들은 이 자리에서 팀웍을 증진할 수 있는 다양한 Activity를 함께 진행하며 서로 자유롭게 소통을 하고, 친목을 다지는 자리를 가졌다.

2019-04-06

[STX] 서울역북부 개발사업 입찰 마감

  서울역북부 개발사업 입찰 마감   - 롯데∙한화∙삼성 3파전으로 치열한 경쟁 … 상업시설의 안정적 운영이 관건       사업비 규모가 1조3,000억~4,000억원에 달하는 서울역 북부 역세권 개발이 롯데·메리츠컨소시움, 한화그룹 그리고 삼성물산·미래에셋컨소시움 등 3파전으로 결정됐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마감된 서울역북부 유휴부지 개발 사업에 3개 컨소시엄이 최종 참여했다. 코레일의 심사를 거쳐 우선협상자 선정은 5월 초 예정이다.     한화그룹은 계열사들로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입찰에 참여했다. 한화리조트 및 한화갤러리아가 호텔 및 리테일 부분의 책임임차를 맡아 서울역을 한화타운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책임준공이 아닌 책임시공 조건으로 마지막까지 금융기관들과의 협상에 어려움을 겪었던 삼성물산은 미래에셋대우증권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마지막날 입찰에 참여했다.   지난 3년간 꾸준히 사업을 준비해온 롯데컨소시엄은 롯데시네마를 포함하여 안정적인 테넌트를 기확보하여 삼성물산컨소시엄의 러브콜을 지속적으로 받아왔으나 삼성물산에서 제시한 조건이 장기운영사업에 적합하지 않아 독자적인 컨소시엄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 중구 봉래동 2가 122번지 일대 5만791㎡ 부지 (한국철도공사 소유 3만1920㎡)에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서울역북부 유휴부지 개발사업은, 유라시아의 관문이 될 서울역이 그 이름과 위상에 맞는 새로운 중심상권으로 재도약하기 위해서는 사업자의 장기 안정적인 상업시설 운영 경험과 능력이 관건이다.     강남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되었던 강북지역에 역세권을 중심으로 상권을 형성하여 활력을 불어 넣어온 롯데컨소시엄은, 영등포역세권과 청량리역세권 등에서 쌓은 시공 및 운영노하우와 지역상인과의 상생의 경험을 서울역에서 완결하겠다는 포부다. 롯데건설은 안전관리와 기술력이 중요한 선상데크 시공실적을 보유한 국내 유일한 건설사다.   롯데컨소시엄에 참여하는 종합무역상사 STX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인터컨티넨탈 호텔그룹을 유치했다. 인터컨티넨탈 호텔그룹은 전세계 100개국에 5,600여개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호텔 체인으로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은 2018년 한국서비스 품질지수 호텔부문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사업예정지 북쪽 '서소문역사문화공원 조성사업'과 어우러지며, 서울의 '랜드마크'로 조성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내놓고 있는 이번 사업은 ‘강북판 코엑스 개발’이라고도 불린다. 인터컨티넨탈 호텔까지 그대로 옮겨온 강북판 코엑스가 탄생될지 주목된다.    ● 관련 기사 링크 :   1. 서울역 북부 역세권 개발, 롯데컨소 막판 가세 '3파전' (서울경제, 2019-03-28)2. [단독]서울역 북부개발사업자 입찰…삼성•한화•롯데 모두 적격 (뉴스웨이, 2019-04-03)

2019-04-01

[STX] STX 사업다각화…대규모 부동산개발사업 진출

  STX 사업다각화…대규모 부동산개발사업 진출   - STX, 1조 규모의 서울역북부 개발사업 입찰 참여 - 新 ‘서울역 시대’를 위해 6성급호텔 마스터리스 확보 등 상당부분 준비 진행       작년 8월 대주주 변경 후 적극적인 사업구조 재편에 나선 STX가 부동산개발사업에도 참여한다고 11일 밝혔다.     STX는 기존 4대 사업영역인 원자재, 에너지, 기계·물자 수출입 및 해운·물류 사업의 수익성을 강화하는 한편, 항공 MRO(Maintenance, Repair and Overhaul) 사업, 친환경 바이오테크 사업 등 신규사업을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항공 MRO 회사인 STX에어로서비스를 설립하여 인천공항에 둥지를 틀었고, 친환경 바이오테크 사업을 하는 STX바이오까지 자회사 편입을 마쳤다. 종합무역상사로서 활발한 사업개발을 추진중인 STX가 이번에는 최근 입찰을 앞두고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서울역북부 개발사업에도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역북부 개발사업은 서울시 중구 봉래동 2가 122번지 일대 5만791㎡ 부지(한국철도공사 소유 3만1920㎡)에 조성되는 강북판 코엑스 개발사업으로서 총사업비가 1조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종합무역상사들이 안정적 캐쉬카우(Cash Cow) 확보를 위해 부동산개발사업에 참여하는 것은 새로운 일이 아니다. 포스코대우는 오래전부터 미얀마 호텔사업 등 국내외 부동산개발사업과 MICE사업에 진출했고 대림산업도 자체 브랜드를 개발하여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대림산업은 상가 브랜드인 '리플레이스(Replace)'를 개발해 광화문 D타워와 한남동 2곳을 운영 중이며,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한 부동산개발사업 확대를 목표로 역량을 총동원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STX는 2007년 이후 STX남산타워(現 LG서울역빌딩)에 위치하며 STX그룹의 서울역 시대를 이끌어 온 바 있다. STX그룹 해체로 2016년 STX남산타워는 LG에 매각되었으나, 작년 8월 정상화 이후 새롭게 ‘서울역 중심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STX 관계자에 따르면, “종합무역상사로서 교통이 편리한 서울역을 근거지로 확보하고, 장기적인 현금창출 능력을 제고하기 위함”이라며, “오랜 기간 서울역북부 개발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경쟁력 있는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준비해 왔다”고 한다.     특히 STX는 해외 6성급호텔의 마스터리스를 확보하였으며 국내 유력 유통사 중 한곳과 테넌트(상업시설 장기임차)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4대 글로벌 회계법인 중 두 곳인 EY한영과 삼정KPMG가 STX측에 합류하여 재무컨설팅과 부동산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어 일찍부터 상당히 깊이 있는 준비가 진행되어 온 것으로 보인다. 강남 삼성사옥을 매입한 국내 최고의 부동산자산관리회사인 코람코자산신탁이 준공 후 업무시설을 매입하고 책임운영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업계관계자는 “STX가 GS건설, 롯데건설과 컨소시엄으로 서울역북부개발사업에 참여한다면 경쟁력 있는 후보자가 될 것”이라며 한국철도공사의 이번 입찰은 흥행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STX의 힘찬 행보가 주목된다.     ● 관련 기사 링크 :   1. STX, 1조 규모 서울역 북부 개발 사업 참여 (이투데이, 2019-03-11) 2. STX, 1조3000억 규모 부동산개발사업 진출 (매일경제, 2019-03-11)

2019-03-11

[STX] `친정 복귀` 박상준 대표 "STX 어려울 때 사회서 진 빚 갚을 것"

  ● 관련 기사 링크 :   1. `친정 복귀` 박상준 대표 "STX 어려울 때 사회서 진 빚 갚을 것" (매일경제, 2019-02-26)        

2019-02-26

[STX] STX, 브라질 수입육사업 영역 확대

  STX, 브라질 수입육사업 영역 확대  - STX, 브라질 ‘AURORA(아우로라) 돼지고기’ 국내 최초 수입 - 브라질 돼지고기 수입 허가 이후 첫 시식회 개최   (왼쪽부터 루이스 엥히끼 소브레이라 로뻬스 브라질 대사, 김재민 STX 영업총괄 전무)     STX가 최근 브라질 돈육 수입유통 사업에 적극적으로 진출한다고 13일 밝혔다.     STX(대표이사 박상준)는 에너지 자원, 금속·철강 트레이딩, 기계·물자 트레이딩 및 해운·물류사업을 영위하는 종합무역상사이다. 올해 초 브라질산 돼지고기수입을 계기로 육류수입유통사업 등 식량자원 사업에 본격적인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브라질은 세계 최대 소고기, 닭고기 수출국이자 세계 4대 돼지고기 수출국으로, 선진화된 사육/가공시스템을 통해 전세계 육류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브라질산 돈육은 지난해 하반기 최초로 국내 수입이 허가되었다. 최근 유럽과 중국에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산되면서 향후 브라질산 수입육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STX가 선보일 AURORA 돼지고기의 경우 브라질 최대 협동조합인 AURORA社 제품으로 철저한 품질 및 위생관리 그리고 동물복지정책하에 자체 사료생산부터 도축까지 일원화된 시스템으로 생산되어 뛰어난 맛과 품질을 보장한다. STX는 남미·유럽 등의 육가공업체와 긴밀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어 지난해 브라질산 돼지고기 수입이 허가된 이후 우수한 품질의 AURORA 돼지고기를 국내 최초로 수입하게 되었다.     STX는 브라질 돼지고기 수입유통사업의 신호탄으로 13일 시식회를 개최했다. 시식회에는 루이스 엔히키 소브레리아 로페스 브라질 대사와 구텐베르그 바로니 브라질 농축산식품공급부 농무관이 참석하는 등 브라질 정부에서도 큰 관심을 보였다. 또한 주요 수입유통업체들이 참석하여 브라질 AURORA 돼지고기의 맛과 품질을 직접 검증하는 자리를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업계 관계자는 “브라질 돼지고기는 국제적인 위상에 비해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아 아쉬움이 있었다"며, "이번 시식회를 통해 브라질 돼지고기만의 우수한 맛과 품질이 시장에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STX 관계자는 "AURORA사와 파트너십을 통해 향후 국내 판매확대 및 제3국 수출에 대한 협력도 추진할 예정"이라며, "국내 수입유통업체들을 통해 검증된 AURORA 돼지고기의 품질을 바탕으로 브라질산 돼지고기 수입유통업체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정적인 식량자원 확보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 STX가 육류수입유통사업에 전략적 확대를 추진하면서, 향후 육류를 넘어서 미래식량자원 개발·유통을 아우르는 글로벌 트레이더로서의 발전이 기대된다.     ● 관련 기사 링크 :   1. STX, 브라질 수입육사업 영역 확대 (이투데이, 2019-02-14) 2. STX, 브라질 수입육業 진출…종합상사 식량사업 확장 (EBN, 2019-02-14) 3. 스페인 돼지에 이어 `브라질 돼지`도 온다…STX, 육류수입사업 진출 (매일경제, 2019-02-14)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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